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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/2010

매드 포 갈릭

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 10. 1. 00:11



 살인의 강 시사회에 갔을 때 저녁먹으러간 매드 포 갈릭 (mad for garlic)
이 곳은 맛보다는 장소의 희소성 때문에 유명한 것같다.
그렇다고 맛없다는건 아니고 ^^;;;


인테리어가 참 예쁘게 되있다 ^^
유리 글라스에 반사되는 불빛이 예쁘더라 :)




가볍게 세팅해놓고 시킨 음식을 기다렸다.


뭘 시켜야할지 몰라서 트위터에도 물어보고
종종 가는 친구한테도 물어봤다 ㅡ;
사람들 대부분 갈릭 스노윙 피자를 추천해줬다 :)
그리고 파스타는 크랩앤랍스타 파스타 :) ㅋㅋㅋ
매드 포 갈릭에서 추천하는 와인.
시키면 뭐 서비스로 준다 그랬지만...
땡기진 않았다.
아니, 시간이 없었다 ㅠ_ㅠ;


일단 음료수는 오렌지 에이드 >.<
특별히 맛나진 않았다. -_-;;


추가로 시켰던 갈릭브레드.
빵안에 갈릭을 갈아 넣었다.
바삭바삭하고 맛있지만
마늘맛이 매우 강했다.
입안이 조금 얼얼할 정도.
그래도 맛있다 >ㅅ<쿄쿄


갈릭 스노윙 피자.
처음엔 치즈가 뿌려지지 않은 상태로 나온다.
서버가 맛을 위해 치즈 뿌리시겠습니까? 하고 물어본 뒤에 뿌려준다.
우리가 뭘 알았겠어. 뿌려달라고 해야지 ㅡ.,ㅡ;;;


크랩 앤 랍스타 파스타
양이 좀 적지만.. 그래도 맛있따 ㅠㅠ 캬
느끼하지 않고 적당했으며
후추유무도 물어본 후에 살짝 뿌려준다 ^^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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